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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m5,600원2026년 7월 10일 확인Steam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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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 비추천1시간 플레이
론 서바이버 같은 게임을 생각하고 구입했더니 실패. 분위기는 있지만 너무 짧은데다(1시간이면 일단 어떤 엔딩이든 볼 수 있음.) 게임으로서 즐길거리가 없음. 플레이 타임이나 게임성면에서 론 서바이버는 이 게임에 비하면 대작 블록버스터임. 이 게임에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는건 스팀 사용자들이 레트로 2D 스타일에 너무 관대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할로윈 세일때 샀으니 망정이지 제값 다주고 구입했으면 돈이 아까웠을듯함. 숲속에서 누가 따라오는 발소리가 들릴때와 마지막 지하실 부분은 좀 긴장되었지만 솔직히 그것만으로는 추천을 할 수가 없음.
- 추천2시간 플레이도움됨 1
레트로 호러 어드벤쳐. 픽셀 가득하지만 노이즈가 가득 낀 특이한 그래픽, 바이오하자드1처럼 문을 열 때마다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 뒤에서 울리는 문소리, 사일런트힐1처럼 한정된 시야로 공포를 조성한다. 오브젝트를 볼 때마다 매우 담담하게 서술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상상력이 많이 필요하다. 또한 영어 리딩이 안되면 게임의 목적 자체가 사라지게 된다. 딱히 비싸게 주고 살 필요는 없는 게임.
- 추천2시간 플레이
그냥 짧게 재밌었던 듯. 집 부분에서 브금이 시끄러워서 좀 싫긴 했는데 그외는 그냥저냥 괜찮았음 근데 다른 엔딩보려고 다시 플레이할 정도까지는 흥미가 안 생김
- 추천5시간 플레이
만약 유저가 선택한 그대로 스토리가 구축된다면 그건 게임의 스토리가 있는걸까, 없는걸까? 그런 의문을 들게 만들었던 게임이었다. 이 게임에 진엔딩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보기에 사건의 진상은 오로지 유저의 선택과 탐색의 정도에 달려있는걸로 보인다. 간단한 어드벤쳐를 기반으로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처를 선택하는것이 게임의 전부지만 적절한 사운드와 비쥬얼 연출로 호러게임의 오싹함도 충분히 전해주고 있다.
게임 소개
Awakened by an oncoming storm, you open your eyes to discover yourself in a strange, dark room—tucked away in a house that’s not yours.
As you play the game, it changes—subtly, almost imperceptibly—to reflect your perspective. It's a horror game unlike any other, and as you'll discover, its truths are entirely subjective.
게임 정보
- 배급사
- BancyCo
- 장르
- 어드벤처 · 인디
- 한국어
- 미지원
시스템 요구사양
| 항목 | 최소 | 권장 |
|---|---|---|
| OS | Windows XP | Windows 7 |
| Processor | Core 2 Duo | Core 2 Duo or above |
| Memory | 2 GB RAM | 4 GB RAM |
| Graphics | Graphics card with 256 MB RAM | Graphics card with 512 MB RAM |
| Hard Drive | 50 MB HD space | 100 MB HD space |
| Sound | Soundblaster or equivalent (최소 · 권장 같음) | Soundblaster or equivalen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