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ber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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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록
유저 리뷰
- 추천56시간 플레이도움됨 5
플레이하는동안 정말 재밌었습니다 원래 A를 하기위해서 B를 구해야하고 B를 구하기 위해서 C를 만들어야하는 이런 구조를 안 좋아하는데 팀버본은 이걸 가뭄과 오염조류라는 주기적인 악재로 게이머 스스로 극복할 동인을 만들어낸게 인상적입니다 오염조류로 인구절반이 감염되고 도시기능이 마비된 상태에서 그 다음 가뭄으로 인구의 98퍼센트가 죽어버린 절망 속에서 남은 비버가 8일의 가뭄을 버텨내고 하루만 늦게 당근이 재배되었다면 게임오버였는데 당근 하나씩 겨우 먹고 그 뒤 연료를 만들어 멈춰버린 봇을 움직여서 다시 도시기능이 처음부터 살아나며 불가사의에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는…
- 추천196시간 플레이
빌드하고 수문만들고 하다 보면 나는 건축에는 재능이 없는거 같음. 그래도 비버들 바쁘게 일하는거 보면 뭔가 기분 좋음. 비버왕국의 흥망성쇠가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인구수와 오염조류를 항상 경계하십시오!
- 추천124시간 플레이
비버들이 일하는거 보다보면 힐링됨. 한주기만 더 살아남아야지 하다가 밤새는겜 아직 1.0이라 데칼오브젝트가 많이 없고, 일단 조그만한 댐 하나라도 지어서 식량 해결되는순간 난이도가 쭉 내려감. 뭔가 후반의 위기요소가 아쉬운 느낌. 후반에 로봇으로 대체해서 물 식량수요 줄어들면 난이도 더내려감. 자동화 건물도 설명이 불친절해서 어케쓰는지 배워야 쓸수있음.. 눈떠보니 플탐 100시간 지나있었고 아쉬운점을 쓰러옴. 그래도 근래 했던 게임중에 가장 재밌게 했던게임. 아 그리고 구린 컴 사양으로 256x256 맵 돌릴려니까 렉걸림;; ㅠ
- 추천34시간 플레이
처음에 사아알짝 해매다가 오염수 옆으로 흘려 보내고 댐 건설하는 법 배우고 갓겜 됨 근데 맵에 오염수 나오기 전에 냈었던 맵이 난이도 변경 안 하고 그대로인 맵 있다고 하는데 맞는 듯 그리고 어려움 난이도를 하면 오염주기랑 가뭄이 길어지는데 그러면 발전은 멈추고 하루종일 댐 건설에 저수지 건설에 오염수 흘려보낼 생각만 하고 있어서 갠적으로 이렇게 머리 쓰는 거 아니면 걍 보통에서 힐링 건설겜 하는 게 나은 것 같음 아무튼 잼나게 했고 운영자는 맵 난이도 수정해라 뒤지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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