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nder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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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록
유저 리뷰
- 비추천7시간 플레이도움됨 57
몰락한 전사 Alta 가 자신의 훈련을 도울 수 있는 전설의 전사를 찾는 여정을 떠나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숲 속에서 쓰러진 이후 신비스러운 찻집의 주인인 Boro 를 도와서 자신의 상황이 나아지기 전까지 찻집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야기. Wanderstop 은 언뜻 보면 잔잔한 환경 속에서 느긋하게 찻집을 운영하는 아늑한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주인공 내면의 갈등 및 번아웃과 인생에 관한 고찰을 담은 서사 중심의 게임이다. 실제로 게임의 평가에서 나오는 말 중 하나가 “잔잔한 시뮬레이션 게임 (영어로는 “cozy game” 이라고 자주 표현하며,…
- 추천10시간 플레이도움됨 35
찻집 운영에 자기비판과 휴식에 대한 통찰을 녹여낸 게임입니다. 바쁘게 움직일 필요도, 시간을 엄수할 필요도 없는 시스템은 플레이어에게 왜 우리는 쉬는 것을 불안해하는지 끊임없이 되묻게 합니다. 차를 만들고 천천히 걸어 다니며 다양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알타가 휴식을 연습하듯 플레이어 역시 진짜 쉬는 법을 간접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현실에서 놓치는 순간의 가치를 일깨우면서요.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스스로에게 휴식을 허락할 수 있는가 하는 물음입니다. 비록 신나는 일 같은 건 없는 느리고 소박한 게임이지만, 번아웃과 심리 상담적 요소가 어우러져 아무…
- 비추천11시간 플레이도움됨 12
장점 손님과 식물이 개성 있게 생김 펭귄이 귀여움 단점 서사 위주의 게임이지만 스토리가 뻔함 차 제조 방법이 비효율적임 챕터마다 리셋돼서 꾸미는 보람이 없음 결론 : 쉬어가라면서 시키는 게 많은 게임
- 추천7시간 플레이도움됨 12
어렵사리 만든 차 한 잔이 삶을 바꾸지 못할 지라도 깊고 아늑한 숲속의 작은 찻집에서 점원으로 일하게된 여전사 알타의 이야기를 담은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차의 재료가 되는 식물을 재배하고 찻집 안팎을 정리정돈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쳐 만든 차를 손님에게 대접하는 과정이 있긴 하지만, 결국은 차를 만드는 것보다는 서사의 비중이 훨씬 크다.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전형적인 판타지 느낌을 풍기지만, 일부 캐릭터와 사운드가 판타지가 아닌 것들이 조금씩 섞여있어 조금은 혼란스럽게 다가올 수 있다. 후술할 스토리의 핵심 메세지를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는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든…
게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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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 장르
- 어드벤처 · 인디 · 시뮬레이션
DLC
Wanderstop Soundtrack-40%5,640원Steam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