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sy Delivery Co.
Sam C · 2025년 9월 18일 출시
판매처 2곳 · 가격 낮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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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10월 17일 21시 확인 - NS13,000원+3,900원10월 18일 0시 확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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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록
유저 리뷰
- 추천7시간 플레이도움됨 3
걍 마을 돌아다니면서 배달만 하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스토리가 있어서 재밌게 했음. 실어놓은 물건이 상자가 아니라 푸딩마냥 흔들려서 몇개는 반드시 떨어질수 밖에 없는 구조였는데. 모두 떨구지만 안으면 점수 안깍이는게 정말 다행인거 같음.
- 추천12시간 플레이도움됨 1
패드 가지고 계신 분들은 꼭 패드로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적막한 눈 밭에서 배달하고 돈벌고 커피마시고 주유하고 차량 업그레이드하고 맵뚤고 커피 마시고 주유하고 그러면서 주민들과의 대화와 여러 상호작용을 통해 진상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지도에 자신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추적되지는 않지만, 차량 업그레이드를 위해 계속해서 배달하면 반복 숙달되서 길을 거의 외우게 됩니다. 옛날 지도 보고 운전하던 느낌이랄까. 재밌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도전과제 100퍼센트 잘 먹었으니, 완.
- 추천9시간 플레이
스토리는 막상 플레이 하고도 잘 모르겠으나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 드라이브가 기분 좋음
- 추천10시간 플레이
개떡같이 운전하고 배달해도 찰떡같이 알아먹어주는 게임 내가 떨군 짐과 차 수리비만 해도 수백억일 것
게임 소개
Easy Delivery Co.는 비밀이라곤 하나도 없는 편안한 운전 게임입니다. 당신은 경치 좋고 활기찼지만 악천후에 뒤덮인 산간 마을에 새로 배치된 배달 기사입니다. 최저시급에도 못 미치는 급료를 받으면서, 배달하는 도중에 틈틈이 딱히 신비롭지 않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알아가세요.
화물을 챙기십시오
운전하십시오
배달하십시오
██ ██████을 탐험하십시오
주요 기능
물품을 배달하면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는 경트럭
감상할 수도, (교통 안전을 무시하고) 뛰어들 수도 있는 경치 좋은 풍경
겁나게 비싼 기름, 대화할 수 있는 주민들
간단한 조작법과 레트로 스타일 그래픽
운전 중에 듣기 좋은 노래들
단언컨대 기묘한 상황이나 뒷배경 같은 건 없습니다
게임 정보
- 배급사
- Oro Interactive
- 장르
- 캐주얼 · 인디 · 레이싱
- 한국어
- 지원 (음성 제외)
DLC
Easy Delivery Co. Soundtrack-25%4,200원Steam에서 보기
Easy Delivery Co. 소식
시스템 요구사양
| 항목 | 최소 | 권장 |
|---|---|---|
| 운영 체제 | Windows 10 (최소 · 권장 같음) | Windows 10 |
| 프로세서 | Intel Core i3 / Ryzen 5 3500 | Intel Core i5 / Ryzen 5 3500 |
| 메모리 | 8 GB RAM (최소 · 권장 같음) | 8 GB RAM |
| 저장 공간 | 1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권장 같음) | 1 GB 사용 가능 공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