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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 비추천1시간 플레이도움됨 22
여행하며 이야기를 듣는 게임. 게임이라고 봐야 할까? 플레이어가 써나가는 책에 가까운 게임이다. 텍스트 게임으로 영어가 안 되면 비추
- 추천1시간 플레이도움됨 3
컨트리 음악을 배경으로 과거의 미국 대륙을 여행하는 워킹 시뮬레이터 내래티브 어드벤처. 대륙을 돌아다니면서 주인공은 이야기를 모으고,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캠프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자신이 보아온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다면 그들은 자신의 다음 캠프지를 가르쳐주면서 재회를 기약한다. 워킹 시뮬레이터의 비중이 높기에 이런 류를 좋아한다면 일단 추천한다. 걷는 걸음에 따라 대륙의 수평선 너머로 그려지는 길과 철로, 너른 논밭의 폴리곤들은 그럭저럭 감명깊다. 이런 류 게임 답지 않게 대륙 스케일인걸 제작자도 인지하고 있는지 큰 도시를 위주로 이동한다면…
게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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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 장르
- 어드벤처 · 인디 · RPG
DLC
Where The Water Tastes Like Wine - Original Soundtrack11,000원Steam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