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기록
유저 리뷰
- 추천12시간 플레이도움됨 4
"인질은 죽이고, 용의자는 살려라" 왜 실제 특수부대 대원들이 시체에 한탄창을 다 쏘며 훼손할까요. 그 대답이 이 게임에 있습니다.
- 추천6시간 플레이도움됨 2
대체 왜 미국 짭새들이 총부터 들이밀고 악소리를 지를까요? 문을 열기 전까지 무고한 시민, 총기를 들고 나를 벌집으로 만드려드는 씹새들이 양자 중첩상태로 존재하는데 어떻게 총이 먼저 나가지 않겠습니까 이 게임은 이런 정신나간 상황을 충분히 잘 구현했느냐? 글쎄 AI가 가끔 찐빠나서 길목 시전하다가 내가 먼저 총맞고 리타이어 해버리는 상황만 없다면 잘 구현한 것 같습니다. 약쟁이를 벌집으로 만들겠다는 다짐 아래 게임을 했지만 정작 제가 이룬 업적은 문에 달린 지뢰에 폭사하기(4회), 민간인을 향해 사격하기(5회), 증거품 빼먹기(수회)가 되겠습니다. 은근 피지컬 많이…
- 추천33시간 플레이도움됨 2
이 게임의 적들은 질긴 생명력과 반동없이 총기를 난사하며 까딱 잘못맞으면 한방에 골로갈수 있는 미친게임 내 AI팀원들은 적 AI에 쓸려나가며 하나 하나 지시해야 좀 빨리 움직이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특정 지역들은 적 AI의 효율이 미친듯이 올라간다. 나는 관통이 안되고 적은 관통이 된다. 라는 불합리를 안고 말은 뒤지게 안듣는 인질 그리고 스스로 총맞으러 가는 인질 뭐하는 짓거리 인지 모르겠다. 가끔 적들보다 인질이 내 혈압을 높여 죽이려는게 아닌가 싶다.
- 추천27시간 플레이도움됨 2
현실에서도 진짜로 그럴 법한 범죄자와 시민들의 행동으로 몰입감이 매우 높고 특임대의 뽕을 느낄 수 있다 DLC도 꼭 사서 먹어 보는 걸 추천함
게임 소개
이 스토어에는 소개 글이 없습니다
게임 정보
- 장르
- 액션 · 어드벤처 · 인디
DLC
Ready or Not: Boiling Point12,890원Steam에서 보기
Ready or Not: Dark Waters12,810원Steam에서 보기
Ready or Not: Home Invasion12,810원Steam에서 보기
Ready or Not: Official Soundtrack8,900원Steam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