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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록
유저 리뷰
- 추천3시간 플레이도움됨 31
밤하늘을 수놓는 두 소꿉친구의 추억. 꿈의 세계를 보는 듯한 몽환의 정원을 배경으로 두 소꿉친구인 아리나와 프렌드를 조종해 시간의 흐름을 조절하고 정원의 꼭대기에 도달해 그들의 추억을 차근차근히 회상해나가는 감성적인 느낌의 게임이다. 밝고 편안한 색감의 섬과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거대하게 배치된 정원의 풍경은 초현실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잔잔하고 감미로운 음악은 정원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추억을 되새기는 두 소꿉친구의 아련한 감정을 배가시켜준다. 대사가 존재하진 않지만 두 친구의 행동을 통해 스토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조작법이 꽤 특이한…
- 추천4시간 플레이도움됨 9
플탐이 짧은 인디 퍼즐게임입니다. 나도 어릴적에 저런 소꿉친구가 있었나 생각해 보게 되는 게임입니다. 없었는듯....ㅠㅠ 만날 형 아니면 동생이랑 치고받고 싸운 슬픈 기억만ㅋㅋㅋㅋ 아무튼 본 게임은 잔잔한 BGM 속에서 친구와의 우정을 추억하는 게임입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들려주는 기타 보컬은 저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 추천3시간 플레이도움됨 8
두 친구의 어릴 적 추억을 돌아보는 퍼즐게임 이 게임의 퍼즐에서 사용하는 주 메커니즘은 "시간" 으로, 대부분의 퍼즐게임들이 캐릭터의 동선을 짜서 적절한 방식으로 이동하는 것과 다르게, 이 게임에서는 주인공들의 이동 동선은 정해져 있으며, 좌우 방향키를 움직이며 시간을 과거로 돌리거나 미래로 움직이며 특정 오브젝트들과 상호작용하며 (그 오브젝트들이 주인공이 가는 길을 막게 하지 않도록) 퍼즐을 푸는 게 대부분이다. 레벨은 19개밖에 되지 않지만, 레벨마다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고 새로운 생각 방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퍼즐 재탕의 느낌은 들지 않았다. 각 레벨들의…
- 비추천도움됨 5
초반 8분 하고 환불하러 갑니다 평소에 스토리게임을 주로 즐기는 편임에도, 게임성이 너무 없어서 재미없습니다... 할일이라곤 상호작용키 누르는거밖에 없고 제가 조작하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서 할 이유를 못찾겠네요 기대했던 게임인데 좀 많이 아쉽습니다
게임 소개
인과 관계가 쉽게 바뀌는 수수께끼의 세계에서 길을 잃은 두 친구는 이 세계의 시간은 다양한 방향으로 흐른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시간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고 각 섬의 정상에 도달하세요. 자신들의 추억을 풀어놓고 중요한 순간들을 탐험하는 이들을 따라가면서 별자리를 밝혀주고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의 끈을 이어가세요.

Reception
The Gardens Between has been described as “The Simplest Deep Game Possible” , 2017).It has been selected and featured in several games festivals, awards and exhibitions across the world including Indie MEGABOOTH (PAX East), Out of Index, ACMI and BIC Fest.

게임 정보
- 배급사
- The Voxel Agents
- 장르
- 어드벤처 · 인디
- 한국어
- 지원
DLC
The Gardens Between Soundtrack11,000원Steam에서 보기
시스템 요구사양
| 항목 | 최소 | 권장 |
|---|---|---|
| 운영 체제 | 7 | 10 |
| 프로세서 | 1.8 GHz | 2.4 GHz |
| 메모리 | 4 GB RAM | 8 GB RAM |
| 그래픽 | Intel HD 4000 Series | GeForce 780 |
| DirectX | 버전 10 (최소 · 권장 같음) | 버전 10 |
| 저장 공간 | 2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권장 같음) | 2 GB 사용 가능 공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