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sill
Vectorpark · 2009년 9월 25일 출시
판매처
- Steam3,300원2026년 9월 13일 확인Steam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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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록
유저 리뷰
- 추천1시간 플레이도움됨 11
아기자기한 사물들과 이들을 적절히 이용해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게임 모든 레벨들은 오른쪽에 위치하는 문 위에 하얀색 큐브를 삽입하고, 이후 문을 열어서 파란색 장난감 자동차를 이동시키면 되는 구성이다. 게임의 플레이타임은 약 30분 정도로 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게임의 진가는 레벨별로 보이는 기묘한 사물들과 이들을 클릭해보면서 다양한 상호작용들 (및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 을 보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레벨별로 퍼즐들의 메커니즘이 독특하다거나 하는 신박한 퍼즐 게임보다는, 이번 레벨에는 또 어떤 사물들이 등장해서 눈을 즐겁게 해 줄까? 라는 마음가짐으로…
- 추천1시간 플레이도움됨 6
그래픽과 분위기, 배경음이 수려한 인디 게임이다. 같은 제작자가 만든 다른 플래시 게임을 해보고 그 구성 방식이나 그래픽, 분위기 등이 맘에 들기도 하고 저렴해서 샀다. 이런 저런 사물들의 애니메이션이 앙증맞고 아기자기하다. 퍼즐의 풀이 역시 어렵지 않다. http://www.vectorpark.com/ 에 방문하면 본 게임을 체험해볼 수도 있고 앞서 언급한 다른 플래시 게임들 역시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구매가 고민된다면 해보고 구매해도 괜찮을 것이다.
- 추천1시간 플레이도움됨 6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퍼즐 게임 . 전체적으로 파랑 계열이 많이 쓰여 좀 차가운 느낌이 들었지만 독창적이고 센스 넘치는 게임 구성에 여기 저기 귀욤귀욤한 에니메이션이 삽입되어있어 금방 매료되어버렸다. 건들수있는건 왠만하면 다 건드려보는게 좋다. 플레이 타임이 길지않아 가볍게 즐겨보기 딱이다 이런 게임 또 어디 없나 ... ? 7 / 10
- 추천1시간 플레이
20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는 물리 엔진을 활용하는 추상적인 작은 퍼즐 게임이다. 논리 보다는 상상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건 아예 시도도 해보지 않는 사람이라면 플레이 타임이 더 늘어날 수도 있겠다. 발견의 즐거움은 있었지만 대체로 아무데나 마구 클릭하다 우연히 클리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게임 소개
게임 정보
- 배급사
- Vectorpark
- 장르
- 어드벤처 · 캐주얼 · 인디
- 한국어
- 미지원
시스템 요구사양
| 항목 | 최소 |
|---|---|
| OS | Windows XP/Vista |
| Processor | 2 GHz Pentium M or higher |
| Memory | 256 MB Ram |
| Graphics | No special requirements |
| Hard Drive | 8 MB Free space |
| Sound | No special requirements |
